<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도 추었지>란 책이랍니다. 책 제목을 처음 느꼈던 건 왜 춤을 춘다는 말인지.. 왜 춤을 출까?란.. 의문 아닌 의문이 생기곤 했었는데.. 이책은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날때의 출생의 기쁨을 담은 이야기라 할수있었답니다. 아이를 낳은 부모라면 그 아이의 탄생에 대한 기쁨과 감동을 잊을수가 없을텐데..이러한 사랑스런 고귀한 존재에 대해 축복을 담은 이야기네여... 곰이 서로 마주안고 춤을추는 장면을 시작으로 이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 이렇게 어여쁜 아기는 처음봐!!" 아이가 태어난 소리와 이야기를 듣고 저멀리 살던 북극곰까지 춤을추며 아이의 탄생을 기뻐 한답니다. 새벽이 될때까지 말이져~~~ 이뿐만이 아니라... 별님도 달님도 엄마처럼 행복하고 기뻤나보네여..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궁금할때마다 , 누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궁금할때마다... 하늘 높이 날아가는 기러기를 보렴.. 기러기들이 널 그리워 하는 노래를 부르는 거란다... 동물원의 곰들이 쿨...잠든것좀봐... 밤새도록 즐겁게 춤추느라 지쳐서 잠든 거란다....." (본문글 중에...) 4년전 울 아이를 처음 세상에 태어날때 처음 맞이했던 그 기쁨이 새록새록 문뜩 떠올라지네여,,,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는 고귀함고 큰 기쁨이라는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자꾸 잊어가는데.. 이럴때쯤 이렇게 아이의 동화를 통해서 다시금 아이를 처음 맞이할때의 기쁨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동물중에 곰을 좋아라 하는 울 아이를 위해 이책을 준비했던 책이었는데.. 책 내용이 이렇게 진한..감동과 사랑이 느낄줄이야???ㅋㅋ 글을 아직 읽지못하는 울아이... 책속의 동물과 각 그림에 관심을 갖는 아이였지만..글을 읽고 책 내용을 깨울칠때가 되면 울 아이를 얻었을때의 고귀함과 사랑을 함께 느낄수가 있겠지여??ㅋㅋ 아이의 탄생...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란 아름다운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함께 느껴보세여.... 사랑한다 울아이 영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