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말 쉬워! - 발타자와 함께라면 이야기가 있는 수학 4
마리 엘렌 플라스 외 지음, 김희정 옮김,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그림 / 청어람미디어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란 책은 아이에게 시간을 책을 통하여...
발타자의 친구와함께 하나둘 알아가는 아주유익한 시간들이 가~~~득 차있는 이야기랍니다.
어떠한 유익한 시간으로 가득하냐구여??ㅋㅋ
 <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사랑하는 발타자에게 전해지는 할아버지의 한통의 편지에서 할아버지를 기다리면서 배우는 시간이야기...  ’ 할아버지가 내일 오신데...’ 밤이 지나고  해가 떠야 내일이 오는거구...
아침이 되면 바로 오늘이 되는거구....

오늘..내일.. 아침..점심...저녁... 밤...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동안에 생활속 시간에서 발타자는 많은걸 배우게 되네여...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의 여러 요일에 일분 이들 삼분.... 한시간 두시간...세시간.... 이렇게 시간에 대한 모든것을  함께 알수가 있게되구여...
시간의 개념에서 부터 수학적 시간의 개념까지...
이야기가 있는 수학동화 이야기에서 저절로 숫자는 물론이고 시간까지 익숙해지는 이야기라 할수 있답니다.
이야기속 발타자와 함께하는 귀여운 생쥐친구와 함께라면  시간이 너무너무 쉽답닙다.

또한, 책 뒷편 부록이있는데, 어린이들의 시간개념을 이해하고 인식할수있게끔 나만의 달력만들기를 통해 더더욱 재미와 흥미를 북돋아 주네여..
여러 독후활동을 통한 시간의개념이 더더욱 쉽게 다가올수 있는 큰 기회가 된듯합니다.

재미난 시간 이야기를 발타자와 함께 떠나봐여......... 더더욱 흥미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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