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 왜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을까?
데구치 히카루 지음, 황미숙 옮김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마음을 읽는 기술과 얻는기술이라...
상대방의 맘을 읽을수있다라는 것이 무진장 궁금하게 느껴짐과 동시에 책 제목부터 무진장 끌렸답니다.

더욱이 마음을 해독하는 기술을 알수있다라는 말에 이 책속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기술을 대략 이러하다구 그러네여..

사람은 기본적으로 '네가지 혼의 창' 법칙이 있다고 해요.

용. 친. 애.지..

왠지 알듯? 모를듯?하면서도 생소한 이 네가지 법칙은 살짝 소개하자면 이러하답니다.

이 네가지 법칙중 용의 세계는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가려는 힘을 의미하고, 친은 자신을 다스려 타인과 어울리도록 함을 뜻하고, 애는 감정이 풍부하며 타인을 사랑으로 키우는 힘을 의미하며, 마지막으로 지는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이해를 하는 힘을 뜻한답니다.

이 네가지 법칙을 이해하면 사람을 분별할수 있는 능력이 생길수 있고, 진정으로 나 자신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더욱이 '네가지 혼의 창'을 뛰어 넘어야 한다구 하네여.

서로 사람은 분명히 다름니다.생김새는 물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다름을  인정하고, 너무 지나치지도 너무 부족하지두 않게 상대방을 이해한다함은 너무나 습득하고 싶은 일이 아닌가 싶네여.

한번더 생각하고 한번더 되새겨보며 진정 나는...또..너는...??? 조금만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며 발전에 발전을 더함이 맞을듯 싶답니다.

내가 내마음에 솔직해 지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함이야 말로 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필요하면서도 꼭 지내야할 ?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구여..

이책의 한구절이 머리속에 쏙... 들어오네여...

 

'마음의 담장을 부수자.'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해지면 나는 물론 다른이의 맘도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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