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2 - 원숭이 섬의 전쟁
와일리 밀러 지음, 김지현 옮김 / 예꿈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평범소년 바질과 함께하는 두번째 모험을 떠나봐여..

평범하다구 보기보다는 너무나 엉뚱하면서도 호기심이 많은 열두살소년 바질페러릴과 동갑내기 루이즈, 평범 공룡 베이트리스, 교수 앙구스 맥구킨, IQ측정이 불가능한 천재과학자와 함께하는 원숭이섬의 전쟁..

 

호기심이 많은 바질은 애완동물이지 이동수단이자 교통수단인 공룡 베이트리스를 타고 원숭이섬에 들어가게되는데 이곳에는 동갑네기 친구 루이스가 있네여.

원숭이 섬에서는 절대 원숭이들과 말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과연? 원숭이 섬에서는 무슨일이 있길래? 그곳은 무엇은 하는 섬이기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찾아가기 힘들다 하여 전설속의 섬으로  불리는 이 원숭이 섬.

원숭이 섬은 실제 섬이아닌 인공섬이네여. 여기서는 원숭이들을 다스리는 욕심이 많은 푸루무탄왕이 대항하는 저항군과의 서로 대립되는 싸움... 이곳 모험하며 깨우치는 교훈과 상상력의 세계..

하나하나 원숭이 섬의 비밀이 밝혀지게 된답니다.

여기저기 과학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과학의 세계로도 이따금씩 빠지게 되고, 한장한장 넘기면서 호기심과 모험심이 담겨져 있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네여.

중간중간 배경을 담은 그림역시 이야기를 더욱 고조시키기도 하구여.

 

또한, 이책의 마지막에선 루이스는 사막에 사는 발이 여섯개 달린 바위두꺼비를 본적있냐구 하던데... 아무래두 다시금 루이스와 바질은 그 두꺼비를 보러 떠나려 하나봐여..3편이 벌써부터 기다려 지네여..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재미에 재미를 더한답니다.

평범하면서두 흥미위주로 벌어지는 바질의 모험의 세계로 모두들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떠시련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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