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he Happiest Pink Pig 맥덜 & 맥먹 - 작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행복 동화
브라이언 츠 지음, 앨리스 막 그림, 윤진 옮김 / 푸른날개 / 2009년 7월
평점 :
귀여운 꼬마 돼지 맥덜과 맥먹을 아시나여?
ㅋㅋ 전 이번을 통해 이 귀여운 꼬마돼지의 실체?를 조금이나마 알았답니다.
앞표지부터 너무나 귀엽게 표현되어있는 이 꼬마돼지가 맥덜인데 이 친구는 홍콩시장에선 최고의 케릭터로 인기를 받구 있다고 하네여. 이책 저서 역시 홍콩의 괴짜작가와 일러스트이자 만화가인 부부가 괴짜스러운 내용구성과 귀여운 그림으로 우리를 만나게 해줬답니다.
맥덜과 맥먹의 꼬마돼지 인기는 홍콩에서뿐아닌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이꼬마돼지 맥덜과 맥먹이 이렇게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도 새로히 태어났답니다.
지치고 뭔가를 새롭게 찾구 싶을때 있자나여? 잠시 머리를 식히며 뭔가를 생각정리할때 읽기 좋은 동화?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어른을 위한 동화라 하여 과연? 음.. 과연?하면서 내심 의문을 품으며 귀여운 그림에 기대를 하며 한장 한장씩 읽어 내려갔답니다.
역시나..역시나.... 한쪽면은 귀엽고 아름다운? 색채로 맥덕의 생활을 이쁘게 그림으로 담고 있고 한쪽면은 맥덜의 일년 생활을 글로 담고 있답니다.
맥덜의 새해소망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여..
유치원생인 맥덜의 소원은?? "길거리에서 파는 어묵먹기"ㅋㅋ
지우개 쓰는게 너무 아까워서 글씨두 틀리지 않게쓰려구 또박또박 ...
유행타던 다마고치를 뒤늦게사서 남들은 30살까지밖에 키우지 못하는걸 99살키우겠다고 정성을 다하는 맥덜의 모습...
친구들과 재미나게 보내는 하루하루의 일상들..
우리가 일상에서 보낼수 있는 생활들을 귀여운 맥덜과 그의친구들.. 엄마인 맥빙여사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고, 그냥 지나칠수 있던 여러일들도 이렇게 꼬마돼지를 통해 표현이 되어있어 한장한장 읽어가며 ’아...그래..맞아...맞아..ㅋㅋ’ 란 생각을 더하며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한답니다.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함께하는 편안함?이라고 해야할까?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기분이었답니다.
웃음과 사소한 행복까지 저절로 느껴지네여.....한번들 느껴보세여 ..행복이 어디 별게인가여? 사소한곳에서 즐거움을 찾는것도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하는데..ㅋ
너무너무 조아... 맥덜~~~~^^ 함께 읽어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