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의 시를 그림동화로 내놓은 책인데우리말이 살아있는, 재밌는 책입니다.또, 하늘소랑, 개똥벌레 같은 동물들의 그림도 재밌게 볼 수 있고,그림도 괜찮습니다.시라서운율이 살아있으면서도 줄거리가 있어서뱃속의 아이에게 읽어줄때마다 흥이 납니다.남편이 읽을때는 꾸밈말을 더 재밌게 읽어서듣는 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