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일 10번으로 중국어 끝내기 : 기초 작심3일 10번으로 중국어 끝내기
김세미 지음 /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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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 열번으로 언어마스터는 힘들겠지만, 읽고있던 교재를 한번은 훑는 전략은 저같이 의지가 약한 분들을 위한 ‘당근과 채찍‘가 될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삼일씩 끊어서 집중도를 높이고 제시된 예문이 어렵지않아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에도 적합한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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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 10번으로 일본어 끝내기 : 기초 작심3일 10번으로 일본어 끝내기
오채현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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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 열번으로 언어마스터는 힘들겠지만, 읽고있던 교재를 한번은 훑는 전략은 저같이 의지가 약한 분들을 위한 ‘당근과 채찍‘가 될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삼일씩 끊어서 집중도를 높이고 제시된 예문이 어렵지않아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에도 적합한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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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 10번으로 영어 끝내기 : 기초 작심3일 10번으로 영어 끝내기
박지은 지음 /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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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 열번으로 영어완벽마스터는 힘들겠지만, 읽고있던 교재를 한번은 훑는 전략은 저같이 의지가 약한 분들을 위한 ‘당근과 채찍‘가 될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삼일씩 끊어서 집중도를 높이고 제시된 예문이 어렵지않아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에도 적합한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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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못해 사업을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
송명빈 지음 / 베프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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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못해 사업을 시작하는'이라는 문구조차 사치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가정경제가 그리고 사회경제가 너무 힘들다는걸 피부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정년퇴임까지 온전히 버틸수 있기도 힘드는데다가 100세시대를 바라보는 시대인지라, 청년실업뿐만 아니라 장년실업도 이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죠.그래서 자의반 타의반 창업 혹은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준비없이 시작하는 창업은 1년을 버티지못하고 무너지는게 현실, 스타트업을 준비중이시거나 현재 운영중인 분들은 꼭 알아둬야 할 사항에 대한 조언이 가득합니다.


[피치 못해 사업을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은 

1. 밖(퇴직)으로 내몰리는 직장인이 준비해야하는것들

2. 승패를 좌우할 창업 아이템

3. 사업운영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상식_세금. 법률. 4대보험, 직원교육 그리고 자금대책과 투자등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내용이 아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만 버틸수 있는 기술적인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한 창업입문 지침서라고 할수 있을듯 합니다. 


그간 저자 송영빈님이 직접 몸으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 가벼운 에세이처럼 읽을수도 있지만, 마지막 부록편(창업에서 폐업까지 일용할 양식)까지도 운영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창업입문자라면 꼼꼼히 체크하면서 읽으면 분명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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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TOAST - 식빵과 바게트로 만든 76가지 맛 cooking at home 1
밀리 지음 / 테이스트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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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쌀소비량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고있어 농민들의 시름이 늘고있다는 기사를 종종 읽을때, 죄책감이 드는 1인입니다.^^;
워낙에 빵을 좋아하는지라 맨빵만 먹어도 맛있게 먹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제대로 영양성분이 들어간 메뉴를 선택할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들을 찾아보는 편인데요, [76가지의 맛]이라는 부제가 먼저 눈에 띄더군요. 솔직히 책을 보는 순간, 외국서적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고퀄리티의 이미지와 한눈에 들어오는 심플한 레이아웃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 읽기가 편하네요.

 

음악을 전공하던 밀리님이 유명 브런치카페에서 일하다가 음식에 매료되어 시작한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쌓은 노하우가 담긴 [토스트]는 같은 토스트일지라도 좀더 다양하고 품격있는 먹거리에, 눈도 즐겁고 입은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레시피북입니다. 특히 제가 꼽는 [토스트]의 장점은, 가장 손쉽게 구할수있는 식빵과 바게트를 이용해 활용도를 높이고, 종류별(식빵과 바게트)로 초중고 레벨로 나눠 '요알못 입문자'들도 다양하게 메뉴를 접할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레시피 시작전, 기본적인 재료에 대한 설명과 기구사용법, 그리고 빵보관과 남은 빵 활용하기등 유용한 살림노하우까지 덤으로 얻어갑니다. 특히나 빵자르기는 그저 단순히 빵을 먹는 행위에 대해 품격을 더할수 있는 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단하게 준비할수있는 간편식부터 든든한 한끼식사가 되는 레시피, 그리고 손님접대용 고급레벨까지 다양한 레시피는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했을 뿐만아니라 가게를 운영중이시거나 스타트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의 메뉴로도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토스트]에 수록된 76가지의 방법과 곁가지로 응용해볼수 있는 레시피까지 합치면 당분간 아이들 간식과 특별식 메뉴 걱정은 없을듯 하네요. 게다가 토스트레시피를 응용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것도 재미있을듯~
똑같은 토스트는 가라~ 매일매일 색다른 나만의 시그니처 토스트를 만들어보아요. 
평범한 토스트에 맛과 멋을 더해서 품격있는 먹거리로 완성시킨 밀리님의 [토스트]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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