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만 보면 소장하고싶은 충동이 일곤 하는데,
이 책 참 마음에 듭니다.
왼쪽에는 다양한 색으로 표시된 지도가,
오른쪽에는 그 시대 일어났던 사건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역사부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에선 없던 상황이라서 알라딘에 신청하고 한달정도 지난 뒤 받았는데,
시간이 걸렸건 어쨌건,
구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크기도 한뼘 정도라서 갖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 좋아요.
펭귄책이다보니 영어로 되어있구요,
보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