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대 위의 까치 - 진중권의 독창적인 그림읽기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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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지도 않고, 통찰력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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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hlim 2010-12-29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정도의 미술 소개서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예를 들자면 '무서운 그림' 등...) 이 사람도 뭔가 좀 발전이 없어 보인다. 항상 그에게서는 예상할 수 있는 소리만 나온다. 독창적인 그림읽기를 기대했다가 실망만 했다...
 
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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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 이젠 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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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hlim 2010-12-29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분간은 확석영을 읽지 않을 것 같다. 개밥바라기인지 뭔지 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작가로서, 한 정점을 넘어서, 이젠 더 추해지지나 말았으면, 더 이상 소설은 쓰지 말았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람이다.

taijices 2011-01-03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지겨운소설이네요 기대하고 읽었는데 특히 김진부분 짜증나서 역사책을쓰시던가
저도 이분소설은 다신 읽고싶지 않네요

ejshlim 2011-01-03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같은 생각하신 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 인간은 왜 지금의 인간인가
에두아르도 푼셋 지음, 유혜경 옮김 / 새터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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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10배는 재미있고, 수준도 높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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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 인간은 왜 지금의 인간인가
에두아르도 푼셋 지음, 유혜경 옮김 / 새터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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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열 배는 재미있는 책이다. 솔직히 출판사에서 이렇게 드라이한 제목을 지은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이 책의 장점은 지금 현재 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의 교차점에서 쟁점이 될 만한 모든 주제들에 대해서 그야말로 '쾌도난마' 분명한 길 찾기를 제시해 준다.  그야말로 백과사전적이며, 빅뱅에서 카피레프트 운동에 이르기까지, 우주물리학에서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잡학'적인 지식을 동원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 준다.  

단점은 바로 장점에서 기원한다. 백과사전적인 지식이 깊이를 담보해 주지는 못하므로, '아 이거 재미 있는 주제구나!'하는 순간, 그 주제는 끝이 난다. 하지만,  원래 책이 의도하는 바가 이런 것일 터이므로 굳이 커다란 흠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 

과학이니 뇌에 대한 책들을 보면, '남자의 뇌는 여자의 뇌는..' 류의 수준이 의심스러운, 읽으나 마나 한 책들이거나, 어려운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겠답시고, 형편없는 번역으로 오히려 과학에 대한 이해를 포기하게 만드는 책만 봐왔던 바, 이 책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과학에 대한 이해를 원하는 인문학도, 인문학적인 이해를 원하는 과학도의 이해를 모두 충족시켜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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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플레이 - Touche Mon Amour [재발매]
윈터플레이 (Winterplay) 노래 / 뮤직앤뉴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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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곡들의 수준이 균질하지 않습니다.몇몇 곡의 경우엔 꺼버리고 싶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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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hlim 2010-11-24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모... 애들 학예회도 아니고... 첫 앨범에 비해 점점 수준이 떨어지고 있는 듯. I Know I Need to be in Love와 같은 곡은 정말 끔찍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