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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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 이젠 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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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hlim 2010-12-29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분간은 확석영을 읽지 않을 것 같다. 개밥바라기인지 뭔지 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작가로서, 한 정점을 넘어서, 이젠 더 추해지지나 말았으면, 더 이상 소설은 쓰지 말았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람이다.

taijices 2011-01-03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지겨운소설이네요 기대하고 읽었는데 특히 김진부분 짜증나서 역사책을쓰시던가
저도 이분소설은 다신 읽고싶지 않네요

ejshlim 2011-01-03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같은 생각하신 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