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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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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다 읽었다...

같이 독서모임하는 분들은 진작에 읽고 서평까지 남겼는데 나는 이상하게 이번 책은 진도가 느렸다.

보통 하루면 한권은 거뜬히 읽는데 책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왜 그럴까 한참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다.

사실 처음 제목과 표지만 봤을때는 부동산, 주식, 그런 책인줄 알았다.


처음에 제목을 들었을때는well thinking 인줄 알았다.

하지만 제목을 자세히 보니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Wealthinking 이였다. Wealthy + thinnking 인 것 같았다.

궁금해서 영어사전으로도 다시 한번 찾아보고....

형용사

1

부유한, 재산이 많은 (=rich)

a wealthy nation

부유한 나라[부국(富國)]

2

부자들 naver 검색


사실 책을 읽으면서 진도가 느린 이유는 기존의 책들과 많이 달라서였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시간을 쪼개어 쓰고 아침시간에 일어나서 경제신문을 보고 정보를 확인하고 환율에 관심을 가지고 전국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고, 그동안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사실 다른 사람들 보다 많이 느린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내 모든 것을 바꾸어야 가능할 것 같았다.

그런데 웰씽킹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수정해 주었다. 그래서 진도가 많이 느렸구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세가지의 나쁜 습관은 끊었다면 좋은 습관 세 가지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나를 성장시키는 것에 그 시간을 써야 한다.

웰씽킹 p.60

sns를 자주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 방학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sns 접속 시간이 길어졌는데 어느순간 내가 의식하지 않고 계속 접속을 한다거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가지를 결단하다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내 자신을 위해 세가지 나쁜 습관을 끊고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1. sns 를 꼭 필요한 시간 외에는 많이 하지 않겠다

2.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겠다

3. 주변 정리를 깔끔하게 하겠다.

또한 목표를 확립하게 해 주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뭐든 될꺼야!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내 삶에서 이런 경우가 많았다.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성실이라는 자세로 항상 열심히 하면 뭐든 될지 알았는데 정말 목표도 없고 그냥 하루에 몇시간 무슨 공부, 몇시간 뭐, 이런 식으로만 해 나가다 보니 어느 순간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도 많이 나고 슬럼프에도 오래 빠지고 전혀 능률이 오르지 않거나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니 포기도 빨리 오고, 성취욕구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정말 물고기를 주는 책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구나 라는 것을 서평을 쓰면서 알게 되었다. 책 곳곳에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한뒤 숫자로 구체화 시키라고 나와 있다. 막연한 목표는 정말 막연한 행동을 가져오는 것 같다.


아침에는 책 속에 있는 백만장자의 선언문도 그대로 써 봤다.

글자를 눈으로 보기만 했을때,

글자를 다시 손으로 써 봤을때

차이점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앞에서 그냥 넘긴 인생의 수레바퀴 자가 진단을 해 보았다.

스스로 진단을 해 보면서 나에게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더 필요한 것 수정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현재 경제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재정상태나 직업과 미션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만족스러운 점수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



보통 서평을 쓸때 전체적인 책 느낌이나 줄거리를 쓰고 개인적인 다짐을 항상 써 왔는데

이책은 중간중간 내가 직접해 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위에 내용 뿐 아니라 웰씽킹의 여섯가지 시각화 방법, 아침긍정확언,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 등 실천해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특히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은 방학중인 아이들에게 꼭 해봐야 할 것 같다.

첫번째 서평 책이 왜 웰씽킹이였는지, 이제야 알 것같다. 습관을 만들기 전에 나에게 있는 생각을 먼저 바꾸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목표를 만들고 목표아래 설천가능한 소목표를 잡아서 습관화해나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나 혼자서만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같이 해 나가는 것. 이것이 웰씽킹의 가장 중요한 모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웰씽킹의 주인으로 지금 이시간 부터 실천해보겠다.

다산북스에서 이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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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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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다 읽었다...

같이 독서모임하는 분들은 진작에 읽고 서평까지 남겼는데 나는 이상하게 이번 책은 진도가 느렸다.

보통 하루면 한권은 거뜬히 읽는데 책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왜 그럴까 한참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다.

사실 처음 제목과 표지만 봤을때는 부동산, 주식, 그런 책인줄 알았다.


처음에 제목을 들었을때는well thinking 인줄 알았다.

하지만 제목을 자세히 보니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Wealthinking 이였다. Wealthy + thinnking 인 것 같았다.

궁금해서 영어사전으로도 다시 한번 찾아보고....

형용사

1

부유한, 재산이 많은 (=rich)

a wealthy nation

부유한 나라[부국(富國)]

2

부자들 naver 검색


사실 책을 읽으면서 진도가 느린 이유는 기존의 책들과 많이 달라서였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시간을 쪼개어 쓰고 아침시간에 일어나서 경제신문을 보고 정보를 확인하고 환율에 관심을 가지고 전국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고, 그동안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사실 다른 사람들 보다 많이 느린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내 모든 것을 바꾸어야 가능할 것 같았다.

그런데 웰씽킹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수정해 주었다. 그래서 진도가 많이 느렸구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세가지의 나쁜 습관은 끊었다면 좋은 습관 세 가지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나를 성장시키는 것에 그 시간을 써야 한다.

웰씽킹 p.60

sns를 자주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 방학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sns 접속 시간이 길어졌는데 어느순간 내가 의식하지 않고 계속 접속을 한다거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가지를 결단하다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내 자신을 위해 세가지 나쁜 습관을 끊고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1. sns 를 꼭 필요한 시간 외에는 많이 하지 않겠다

2.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겠다

3. 주변 정리를 깔끔하게 하겠다.

또한 목표를 확립하게 해 주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뭐든 될꺼야!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내 삶에서 이런 경우가 많았다.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성실이라는 자세로 항상 열심히 하면 뭐든 될지 알았는데 정말 목표도 없고 그냥 하루에 몇시간 무슨 공부, 몇시간 뭐, 이런 식으로만 해 나가다 보니 어느 순간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도 많이 나고 슬럼프에도 오래 빠지고 전혀 능률이 오르지 않거나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니 포기도 빨리 오고, 성취욕구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정말 물고기를 주는 책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구나 라는 것을 서평을 쓰면서 알게 되었다. 책 곳곳에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한뒤 숫자로 구체화 시키라고 나와 있다. 막연한 목표는 정말 막연한 행동을 가져오는 것 같다.


아침에는 책 속에 있는 백만장자의 선언문도 그대로 써 봤다.

글자를 눈으로 보기만 했을때,

글자를 다시 손으로 써 봤을때

차이점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앞에서 그냥 넘긴 인생의 수레바퀴 자가 진단을 해 보았다.

스스로 진단을 해 보면서 나에게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더 필요한 것 수정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현재 경제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재정상태나 직업과 미션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만족스러운 점수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



보통 서평을 쓸때 전체적인 책 느낌이나 줄거리를 쓰고 개인적인 다짐을 항상 써 왔는데

이책은 중간중간 내가 직접해 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위에 내용 뿐 아니라 웰씽킹의 여섯가지 시각화 방법, 아침긍정확언,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 등 실천해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특히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은 방학중인 아이들에게 꼭 해봐야 할 것 같다.

첫번째 서평 책이 왜 웰씽킹이였는지, 이제야 알 것같다. 습관을 만들기 전에 나에게 있는 생각을 먼저 바꾸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목표를 만들고 목표아래 설천가능한 소목표를 잡아서 습관화해나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나 혼자서만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같이 해 나가는 것. 이것이 웰씽킹의 가장 중요한 모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웰씽킹의 주인으로 지금 이시간 부터 실천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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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수업 - 철학은 어떻게 삶의 기술이 되는가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초당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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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라이언 홀리데이의 <에고라는 적> 책을 읽고 다른 책들과 다른 특별한 느낌을 받아서 필사를 하고 책을 여러번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때 책 속에서 인상깊은 문장들이 많았었는데, 그 중에 

실패를 만났을 때는 에고가 아니라 당신의 근원적 힘으로써 돌파하라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많은 고통을 당해라

이것이 지혜로 나아가는 길이다.  이 세문장으로 많은 고민을 했던 생각이 났다. 아마도 뭔가 이루고 나서 엄청 자랑하고 교만해져 있었던 때여서 더 채찍처럼 다가 왔던 것 같다. 


이번에 <스토아수업> 책을 읽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같은 작가의 책이기도 했고, 한동안 관심있었던 스토아철학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워낙 전에 읽은 책이 인상깊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스토아철학이 관심이 있긴 했지만, 제대로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 종종 철학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베스트셀러 도서를 고를때면 거의 책 내용의 철학들이 요즘 세상을 위해 도구처럼 이용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주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편하고 잘 살기 위해서 내용들이 많이 이용되는 것 같았다. 어쩌면 책이 도구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지만, 종종 어떤 본질이나 내용을 알고 싶을때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갈증도 났던 것 같다. 


이 책은 채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철학자 26인의 생애에서 길어 올린 고난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균형을 지키는 기술에 대해 26장에 걸쳐 소개해주고 있다. 각 장은 각각의 철학자와 가치에 대해서 우리에게 자세히 알려준다. 


사실 관심만 있었지 어떤한 것도 자세히 알수 없었던 스토아철학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알수 있었던 첫번째 기회였다. 배가 난파했지만, 그 불행을 겪고 스토아학파를 창시한 제논에 대해서 자세히 읽으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생각을 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모든 것을 대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놀라웠다. 요즘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항상 미디어에만 빠지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한 다는 게 참으로 어렵게 다가와서 계속 비슷하게 혹은 똑같이 행동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생각도 따라가게 되고, 종종 내가 사라지는 느낌이 계속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다. 밖에서의 변화로 인해 내가 변화되길 바랬는데 변화는 나에게서 비롯되어야 되지 않을까? 라고 느끼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맘에 드는 문장들도 만나서 밑줄도 많이 긋게 되었다. 

스토아 철학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어서 읽은 책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이나 마음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읽을때는 조금 더 천천히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이 책은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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