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서평을 쓸때 전체적인 책 느낌이나 줄거리를 쓰고 개인적인 다짐을 항상 써 왔는데
이책은 중간중간 내가 직접해 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위에 내용 뿐 아니라 웰씽킹의 여섯가지 시각화 방법, 아침긍정확언,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 등 실천해봐야 할 것들이 많았다. 특히 아이를 위한 아침 확언은 방학중인 아이들에게 꼭 해봐야 할 것 같다.
첫번째 서평 책이 왜 웰씽킹이였는지, 이제야 알 것같다. 습관을 만들기 전에 나에게 있는 생각을 먼저 바꾸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목표를 만들고 목표아래 설천가능한 소목표를 잡아서 습관화해나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나 혼자서만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같이 해 나가는 것. 이것이 웰씽킹의 가장 중요한 모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웰씽킹의 주인으로 지금 이시간 부터 실천해보겠다.
다산북스에서 이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