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의 재구성 - 기본소득과 사회적 지분 급여
브루스 액커만 외 지음, 너른복지연구모임 옮김 / 나눔의집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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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를 읽으면서 이미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는 그들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10대인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상상해 보았다. 희망을 갖기 힘들었다.  

그러던차에 한겨레21에서 기본소득제도에 대해 알게 되면서 사회가 더 이상 성장을 통해 모든 이에게 열매가 돌아가지 않으므로 분배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기본소득제,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더불어 사회적 지분급여를 이며 실행하는 유럽 어느나라의 청년들이 너무도 부러웠다.  

우리도 많은 사람들이 기본소득제와 사회적 지분급여에 대해 알고 이야기하며 정치적으로 요구하면 될 날이 올것이다.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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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의 재구성 - 기본소득과 사회적 지분 급여
브루스 액커만 외 지음, 너른복지연구모임 옮김 / 나눔의집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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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여러사람이 함께 꾸는 꿈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희망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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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용설명서 - 단 한 번뿐인 삶을 위한 일곱 가지 물음 인생사용설명서 1
김홍신 지음 / 해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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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발치도 못따라갈 위인이 공업용미싱으로 DJ입을 꿰멘다고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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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지식의 최전선 1
피터 조셉 지음, 김종돈 옮김 / 노마드북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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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태는 말했습니다. 가장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예속되었있는 사람이라고...난 우리가 21세기 한없이 자유로운 존재라고 착각했었습니다. 종교와 자본주의가 만들어 놓은 거대한 매트릭스안에 나는 매트릭스의 존재조차도 인식하지 못하는 인간이었습니다.

종교와 자본가들의 세계경영(?)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조선일보가 이건 큰 일이야 하면 큰 일이 되고,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하면 없던 일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것은 미국이나 전세계적은 단위에서도 통하는 방법인듯. 어처구니없는 미국의 화폐제도와 빚, 경제사냥꾼에 의해 세계 민중들이 어떻게 예속되어가는지 큰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뒤에는 인간이 기술과학의 힘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이란 존재가 그닥 훌륭한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기에-그 배후에 유전자가 있지요.  다만 살아남은 자들이 번성하게 되어 오늘의 인간이 되었으므로......- 그 이야기에서 희망을 갖기 보다는 과연 가능한 일일까 생각됩니다.  

책은 말합니다. 가장 강력한 것은 의식혁명이라고.. 혹시나 압니까? 온 세계인이 이 책을 읽고 일시에 화폐제도가 엉터리인 것을 알아버려서 일시에 무시해버린다면?? 즐거운 상상이지만 슬픕니다. 

어쩌면 진실일 수도 있고 어찌보면 황당한 이야기일 수도 있을 [시대정신], 자신이 속한 매트리스의 실체, 알고는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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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고승덕 지음 / 마켓데일리주식회사(개미들)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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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한다고 잘 사는것이 아님을 보여준 사람-딴나라당서 2mb보호하느라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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