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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붓다 - 바람과 사자와 연꽃의 노래
고미숙 지음 / 북드라망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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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 혼수상태 무지와 편견으로 한치 앞이 안 보이고 손발이 마비되는 막막한 삶 속에 한 줄기 빛을 전하는 지혜와 자비의 책이다. 오늘 읽고 덮은 이 책의 다음 장이 궁금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리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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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에서 일주일을 - 송창식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박재현 지음 / 가쎄(GASSE)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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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학창시절 워낙 머리가 좋아 공부 따로 안 해도 늘 일등 오히려 평소실력으로 시험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는 건 비겁하다 생각했다는 데서 빵터짐 비겁한 공부벌레들! 하지만 일흔 넘어서도 노래 열심히 하는 지금 송창식이 바로 그 공부벌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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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살고 싶다 - 사주명리로 삶의 지도 그리기
박장금 지음 / 슬로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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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쌓아온 조상들의 빅데이터 정말 영험하다. 사주는 미신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머리맡에 두고 시시때때로 찾아 읽는 책. 자연의 비유가 수사학으로도 너무 아름답다. 나 자신을 이해하게 되고, 모르는 사람과도 사주 풀이하며 말 건넬 수 있으니 멋진 대화의 기술, 관계의 기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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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해석, 사주명리 - 예언에서 개입으로
안도균 지음 / 북드라망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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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입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남한테 물어볼 필요 없다. 내 운명은 내가 읽고, 내가 써 나간다! 그래도 참 궁금하긴 하죠잉. 태어나는 순간 내 몸에 새겨진 시간과 공간의 코드를 내 힘으로 읽어내고, 궁지에서 새로운 삶을 펼쳐내기 위한 친절한 운명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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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강의 대학 원문의 맛 동양고전강의
우응순 지음 / 북드라망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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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뭐해 실천하지 못하는데. 하지만 알면서 행하지 못하는 것은 기실 모르는 것이다. 모르면서 안다고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 자기를 속이지 말고, 그저 들은 소리에 그치지 말고, 몸이 완전히 바뀔 때까지, 끝까지 배우라! <대학>에서 무자기(毋自欺)라는 말이 크게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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