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강의 대학 원문의 맛 동양고전강의
우응순 지음 / 북드라망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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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뭐해 실천하지 못하는데. 하지만 알면서 행하지 못하는 것은 기실 모르는 것이다. 모르면서 안다고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 자기를 속이지 말고, 그저 들은 소리에 그치지 말고, 몸이 완전히 바뀔 때까지, 끝까지 배우라! <대학>에서 무자기(毋自欺)라는 말이 크게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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