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잉 아이 - Dying Eye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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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자가

뒤에서 오던 차에 부딪혀 사망한다.

 

그 후 그 사고의 가해자였던 신스케는

자신이 일하던 바에서 퇴근하던 길에

누군가가 때린 둔기에 머리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그는 병원으로 찾아온 형사로부터

자신이 과거에 교통사고를 내 한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갔다는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러나 자신은 사고 당시의 기억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데..

 

며칠 후 자신을 둔기로 때린 범인은 자신이 죽인

여자의 남편이었고 그가 자살했다는 걸 알게 된다.

 

기억을 잃은채 답답해하던 신스케는

주위 사람들에게 교통사고 당시를 묻지만

다들 시원하게 답해주지 않고

왠지 거짓말 하는 듯한데..

 

그러던 어느 날 바에 기묘한 매력의 한 여자가 나타나고..

그는 그녀에게 빠져드는데..

 

신스케가 점점 기억을 되살리며

당시의 교통사고의 정황을 알아가면서

숨겨진 사건의 진실과 주위 사람들의 이상한 행동의 이유가 드러난다.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교통사고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을 잘 표현한 소설..

 

작가는 이전 작품에서처럼 재밌게 읽으면서도

가볍게 지나칠 수는 없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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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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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별로 맘에 들지 않는 책표지였지만

하도 대단한 서평들에 기대감을 갖고 보게 된 책..

 

처음엔 두꺼운 책 두께가 부담스러웠지만 

첫 장부터  흡입력이 대단해  


엄청난 스토리에 푹~~빠지고 말았다. 


 

주인공 벤은 뉴욕 월스트리트가의 잘나가는 변호사다.

안정된 수입의 중상류층의 교외 고급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자신의 꿈인 사진 작가가 될 수 없는 처지라

항상 자기 연민에 빠져 있다.

 

그러다 소설가가 꿈이나 역시 그 꿈이 좌절돼 남편을 탓하던 아내와  

가정 불화가 커지고 결국 아내는 이웃집 사진가 게리와 바람이 나서 이혼을 요구한다.

 

벤은 게리의 집을 찾아가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와인병으로 그의 목을 찔러 살해하고 만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망쳤단 좌절감에 빠졌다가

죽을 각오를 하지만 죽을 용기조차 없던 그는 자신이 게리가 되어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정하는데..

 

 

스릴러 형식의 치밀한 스토리..

 

정말 재미있는 미스터리를 오랫만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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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흥미로운 스토리~갈수록 궁금해진다! 올 하반기 최고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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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권미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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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대를 많이해서였을까.. 

 예약 구입하고 책을 받았을 때 정말 설레였다. 

 

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가면서 

난 일찍 실망했으나  

뒤에 더 좋은 내용ㅇㅣ 있겠지, 

감동이 있겠지..했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는 앞보다 있었지만 

그리 재밌지도 감동적이지도 않았다. 

 

작ㄱㅏ가 90년에 쓴 초창기 적 책이라 

신간이라기 보단 번역서가 늦은 것일 뿐.. 

 

아무튼 코엘류만의 사랑이야길 기대했는데 

영적인 성장의 이야기로..그냥 기대에 비핸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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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별을 쏘다
조숙영 지음, 김나영 사진 / 시공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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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와닿는 성공 노하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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