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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권미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기대를 많이해서였을까..
예약 구입하고 책을 받았을 때 정말 설레였다.
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가면서
난 일찍 실망했으나
뒤에 더 좋은 내용ㅇㅣ 있겠지,
감동이 있겠지..했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는 앞보다 있었지만
그리 재밌지도 감동적이지도 않았다.
작ㄱㅏ가 90년에 쓴 초창기 적 책이라
신간이라기 보단 번역서가 늦은 것일 뿐..
아무튼 코엘류만의 사랑이야길 기대했는데
영적인 성장의 이야기로..그냥 기대에 비핸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