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그 수준의 나로 만들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미라클모닝을 실행하면 된다. 적다보니 그 얘기가 생각난다. 맛집의 비결을 알려줘도 맛집이 될 수 없는 건 따라하지 않기 때문이라는...비결은 충분히 알았다. 실천에 옮기는 일만 남았을 뿐. 명상, 독서, 운동은 어느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확언, 시각화, 기록이 자신이 없다. 염두에 두고 있으면 언젠가는 조금씩 실천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 까 싶다. 일단 세가지라도 꾸준히 실천해보련다. ‘행복은 선택이다. 행복할지 말지 선택하는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이 문장에 갸우뚱하던 내가 이제는 완전히 공감하고 있어 놀랍고 기특하다.‘바꿀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냉정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이 두가지를 분별하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나아가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