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한다는 것, 자유, 수동성, 활동성의 개념과 현대인의 공허함의 원인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다.몇달에 걸쳐 조금씩 읽은 데다 내용 자체가 어려워 명확하게 와닿지는 않았다. 에리히 프롬의 책은 좋은데 설명하기 어려운 모호함이 있는 것 같다. 이 책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