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기로운 세계사 - 하룻밤 술로 배우는 세계사
명욱 지음 / 포르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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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제목 그대로 술과 세계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책이다. 술과 세계사, 모두 내가 잘 모르는 분야라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아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위스키, 브랜디, 꼬냑, 보드카를 구분할 수 있는 정도는 된 것 같다. 고대로부터 인간은 왜 술을 만들고 즐기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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