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그냥 보게 되는 만화. <아무튼, 비건>이 ‘비장‘한 느낌이라면 <나의 비거니즘 만화>는 ‘포근‘한 느낌이다. 논비건인 사람들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 지 궁금해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