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과 너무나 거리가 먼 류시화님의 삶.그 격차를 좁히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없이 따라가라. 그대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