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라는 이름의 타인
양혜영 지음 / 올림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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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아요. 형제는 낯선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많이 다른데 같이 살아가야 하는 운명과 환경에 처해 있고 우애라는 사회적 인식까지 더해져 그 어떤 관계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에 있다는 거에요. 부모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은 없지만 형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형제에 관한 고정관념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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