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에 반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홍한별 옮김 / 윌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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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손탁의 글은 지금 읽어도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듯하다. 오래 되었어도 최신의 글 같은 느낌을 받는다
기존의 책을 치우고 새로운 번역으로 읽어보니 느낌이 다르다.번역 이란게 참 묘하다. 잘된 번역을 논하기에는 잫 모르나 잘 읽히는 번역은 다르다하는 느낌을 받는다. 펀딩에 참여하길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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