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철학을 뒤흔든 매춘부 헤타이라
김복래 지음 / 새문사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깊이는 하나도 없고 흥미위주. 맞춤법 틀린 곳이 너무 많아서 작가는 둘째치고 편집장이 일을 하긴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