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 - 전문가가 알려 주는 초등 인공지능 문해력 수업
전경아.최병찬.김진석 지음 / 제이펍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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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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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인공지능의 개념을 여행하듯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친근한 캐릭터와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AI와 친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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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5가지 핵심 포인트

  1. 만화와 스토리텔링: 딱딱한 설명 대신 만화로 원리를 쉽게 이해해요.

  2. 체험형 학습: '해달리와 생각해 보기'를 통해 직접 AI와 대화하며 실습할 수 있습니다.

  3. 실전 도구 가이드: 챗GPT부터 캔바, 투닝까지! 실질적인 AI 활용법을 배웁니다.

  4. 올바른 사용 습관: 정보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윤리적 태도를 강조합니다.

  5. 질문하는 힘: 단순한 답변 찾기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질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음성 인식이나 자율주행 같은 개념들을 비유와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AI와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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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태도'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기술 습득에만 그치지 않고,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다룬 점입니다.

  • 기술을 이해하는 힘

  •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

  • 미래를 상상하는 창의력



AI가 발전할수록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자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집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법, 이 책이 그 소중한 가치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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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할까?"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들이 많으실 거예요.

기술을 넘어 삶의 태도까지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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