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한 감성이 유행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 [픽셀 아트북]은 이러한 감성을 충족시켜주는 책으로 과거와 현대가 적절히 혼재되어 있다. 현대의 소재들을 픽셀 도트로 찍어 보여주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픽셀아트 거장들의 일러스트와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는데 같은 픽셀 아트도 잔잔한 풍경을 그린 픽셀아트, 게임을 위한 그래픽 , 포스터로 주로 사용되는 픽셀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픽셀 아트들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 있는 픽셀 굿즈샵까지 소개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