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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책 - 괴테에서 톨킨까지, 26편의 문학이 그린 세상의 정원들
황주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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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이런 글쓰기에는 공감하기 어렵다. 과거에 읽은 온갖 소설들이 소개되지만, 정원이 나왔다는 거 말고는 마음을 울리는 내용이 없고 지나치게 단편적이다. 온라인으로 성급하게 산 걸 후회한다. 그냥 이쁘고 잡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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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런던 - <채링 크로스 84번지> 헬레인 한프의 런던 여행
헬레인 한프 지음, 심혜경 옮김 / 에이치비프레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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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링크로스 84번지에 비해 너무 산만하다. 번역 탓인가? HH의 신랄함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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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링크로스 84번지
헬렌 한프 지음, 이민아 옮김 / 궁리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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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의 영화를 몇번이나 봤기에 영상을 떠올리며 뒤늦게나마 행복하게 책을 읽는다. 누군가는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불평했지만, 번역자의 아름다운 후기에도 진심 공감하기에 나는 이 책을 간직하기로 했다. 따뜻한 마음이 들게 하는 책. 헬렌 한프가 부럽다. 비록 자신의 일로 성공하지 못했으나 이토록 마음으로 만나는 서한을 주고 받았으니. 

  "이 세상에 살지 않았던 사람들, 일어나지 않은 일에는 흥미가 없다"는 지은이의 말에 너무 공감하는 바이지만, 오랜만에 헤밍웨이 소설이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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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게 살겠다, 내 글이 곧 내 이름이 될 때까지
미셸 딘 지음, 김승욱 옮김 / 마티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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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편집을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내가 요즘 나오는 이런 식의 책에 둔감한건가? 산만하기 짝이 없다. 번역을 잘한 건지는 알 수 없으나 가독성이 좋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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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국 인문 기행 나의 인문 기행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반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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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데, 이 수많은 사진이 전부 꼭 필요한 것은 아닐텐데, 절반을 이렇게 사진으로 채워넣지 않았다면 나는 이 책을 만원에 살 수 있었을 거라 장담한다. 이렇게 사진 폭탄을 넣은 의도가 저자의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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