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느냐 사느냐 이언 플레밍의 007 시리즈
이언 플레밍 지음, 홍성영 옮김 / 뿔(웅진)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이언 플레밍은 아마 자마이카의 푸른 바다를 너무 사랑한것 같습니다. 교우관계 나쁜 본드의 유일한 친구 CIA 요원 펠릭스가 고난을 겪는 이번 편 역시 드라이한 본드의 매력이 물씬 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