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처럼 비웃는 것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5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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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감싸는 전설과 저주. 명쾌하게 풀리는 진실. 그러나 뒤에 남는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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