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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어떻게 대답할까
히다카 하루아키 지음 / 다락원 / 1991년 9월
평점 :
절판
책은 문고판만한 크기이지만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유용한 책이다. 그러나 활자도 워낙 작고 지루하게 나열된 감도 없지 않아, 중급 이상이 볼 것을 권한다. 히라가나로 독음도 제대로 나와있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이 책은 중급 이상용임이 분명한 것 같다..(필자는 처음에 멋모르고 샀다가 들춰보지도 못했다..) 유용한 회화 레퍼토리 교재이고 테잎도 함께 판매되고 있어 발음교정에도 꽤 도움이 된다. 그러나 회화에는 정석이 없다는 사실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