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영어로 된 책이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제목을 대강 보더라도 간다한 단어만 알면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Greetings, Small talk, Ending a Conversation…이런 식으로 목차가 짜여져 있다) 그때그때 상황에 적절한 회화를 찾아볼 수 있도록 상황설정에 맞는 문장을 나열해놓은 식이다. 단순히 화장실에 앉아 읽기만 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 같고, 상황설정을 하루에 몇 개씩 정해놓고 혼자서라도 중얼중얼 외우는 편이 효과적일 것이다. 외국으로 유학,여행가는 이들에게도 필수적인 책이고 국내에서도 간단한 회화를 잊어버리지 않으려는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영어회화 동아리 같은 데서도 교재로 쓸만한 책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