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동서남북, 방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주는 좋은 책이다. 300쪽 아래로 분량은 많지 않은데 안에 담긴 지식과 정보가 어마어마하다. 읽고 나서 왠지 똑똑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