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블록책 병원 : 의사 선생님이 콜록콜록! 옥스포드 블록책 2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옥스포드 블럭과 그림책이 하나로!

꿈꾸는 달팽이에서 만들기 책이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혹은 무서워하는 병원.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해서 재미있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병원과 친해질 수 있어 좋은 교구와 책이랍니다.

작은 인형까지 포함되어 있어

역할놀이 하기에 더 좋은 옥스포드 블럭책 병원놀이지요.

 

블럭 90개스티커 그리고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꿈달 병원, 구급차, 내과, 소아과, 치과 등 6개의 만들기를 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있어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놀 수 있는

재미난 교구랍니다.

 


 

동물 친구들을 치료하는 두더지 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책에는 만들기 할 수 있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블럭을 처음 접하는 아이나 부모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블럭을 보자마자 작은 인형친구에게 급 관심 보이죠.

정말 앙증맞게 생겼어요.

머리 위에 씌우는 가발도 아이가 직접 꽂아 주었답니다.

책을 보자마자 구급차를 만들겠대요.

유난히 구급차를 좋아하는 아이.

자기가 구급차를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몸체 만들고 바뀌 끼워주고

이 모든 과정을 아이가 스스로!!

엄마가 지도해주고 알려주긴 했지만

손가락 요물조물 움직이며 블럭 끼우는 것은 울 아들이 모두 했답니다.

기특하지요?

블럭이 작아서 못할줄 알았는데 왠걸요 오산이네요.

4살 아들 앉아서 집중하며 잘 끼우더라구요.




두번째로 구급차와 한쌍인 병원 만들기.

꿈달 병원을 만들고 있어요.

자동차를 한번 만들어봐서 그런지

병원도 집중해서 잘하고 있네요.^^

 


 

간판도 스티커로 붙여주고 나니

귀엽고 아기자기한 꿈달 병원이 완성되었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이 모든걸 아들램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더 뿌듯하고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내가 만든 앰뷸런스 너무 예쁘다고

아빠 오면 자랑한다고, 잘때 안고 잘꺼라고

듬뿍 듬뿍 사랑까지 주는 날이었답니다.^^

손가락에 힘이 많이 없는 울 아들

블럭 꽂으면서 힘주는 법도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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