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볼은 (주)지학사의 단행본 출판 이름으로, 스페인어로 '나무'를 뜻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심긴 씨앗을 알찬 열매로 맺게 하는 나무가 되겠다는 아르볼에서
재미난 크리스마스이야기를 출판했어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읽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랍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권에 1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성인이 된 엄마도 알지 못했던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책이랍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있고 한권의 책에 12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에 한가지씩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임신 중이신 분들 태교 하면서 들려주어도 좋을 것 같구요.

한가지 이야기당 평균 3~4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한 페이지에는 이야기와 관련된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아빠가 퇴근하길 기다렸다가 아빠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었답니다.
'요정과 구두수선공'이야기지요.
어렸을 적 읽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인데 성인이 된 엄마도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감동적이더라구요.
한글을 뗀 아이들은 혼자서 하루에 하나씩 이야기 읽어도 좋고
이렇게 어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 무릎에 앉아서 하루 하나씩,
혹은 잠자기 전에 읽어주는 잠자리 동화 책으로 딱 좋을 책이랍니다.
12월 25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설레게 만드는 책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