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왠지 알고 있을 것 같았는데...
왕들을 만나도 하고싶은 말을 다 하는 모습이 참 멋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떤 배경에서 그런 대화를 하게 됐는지 친절한 도올 샘 덕에 알게 됐네요.
그러다보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언어로 해석해주셔서 재밌기도 하고요~
맹자는 참 멋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