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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브래들리 레이먼드 / 월트디즈니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이영화를 처음본 순간 나오는 감탄-와~ 정말 예쁘다...  

아기자기한 것 좋아하는 딸아이를 키우는 덕에 바비시리즈를 비롯하여 핑크공주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많이 접한 나에게도 이 영화는 정말 꿈속을 헤매이는 것처럼 행복한 시간이었다. 

디즈니가 공들여 디자인하고 채색한 화면은 동화의 나라에 어울리는 예쁜 화면(그 경치와 배경과 반짝임이란...)을 제공하고 스토리도 나름대로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폭력과 헤픈 비속어가 판치는 요즘 어린이 영화에 이만하게 고운 대사와 인간관계를 지향하는 착한 영화도 드물지 싶다...또한 더빙된 언어가 많아서 외국어 공부에도 한 몫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사실 아이 영어공부를 영화를 보면서 하고 있기에 더 애착이 가는 영화이기도 하다...(착한 영어대사때문에...) 

7세에서 12세 정도의 딸아이들에게 절대 강추할 수 있는 영화! 어른인 나도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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