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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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때로는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법이다.

 

몽고메리는 연합군 최고 사령부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본인 마음대로 명령을 내렸다.

 

몽고메리는 독일 전선 돌출부, '벌지'에 고립된 군대를 제대로 지휘하지 못하고 있음을 전해 듣고 자신이 맡겠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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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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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토대를 쌓은 그 시간이나 장소나 표정이나 말을 정확히 지적할 수는 없겠어요. 너무 오래된 일이라서 사랑이 시작되었다는 걸 알았을 때는 이미 한창 진행 중일 때였어요."

 

엘리자베스의 오해를 풀고 다시와 마음을 확인한다.

읽으면서 위컴, 리디아가 제멋대로여서 어이가 없었지만

인품도 좋고 잘생기고 돈도 많고 당대의 멋진 사람이 저렇게 말을 하니 읽고 있는 나도 설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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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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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이라는 어리석음에 빠졌었어.

편견과 무지를 추종하고 이성은 쫓아 버렸던 거야."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편견으로 인해 생긴 오해들을 알고 나서 깨닫는다.

읽는 동안 오만함은 다시가 아닌 엘리자베스 같았다. 본인 혼자 착각하고 그 관념이 굳어져서 타인을 편견으로만 바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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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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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코르체니 ss중령의 8개 팀이 미군에 침투했다.

영어를 가장 잘하는 병사들로 구성되었으며 통신선 끊는다든지 도로 표지판을 바꿔놓는 방해 공작을 했다.

그러나, 미군의 검문에서 침투한 독일군이 발각된다.

그 이후로 검문소 경비병은 독일군 색출을 위한 미국인이 알만한 질문들을 준비하였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듯이 더욱 더 감시가 철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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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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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공을 암살한 흉행자 안중근"

"3•1운동은 불순 세력에 의한 난동"

"경성의 명소로 우뚝 선 조선총독부 신청사, 찬란하여라"

제1창 첫 페이지에 바로 나오는 글들

펼치자마자 욕이 절로 나온다.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망명을 택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에

현실론에 주저앉아버린 이들, 보다 현실적인 이들은 적극적인 친일의 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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