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럼비를 사랑한 별이의 노래
김선우.전석순.이은선 지음, 나미나 그림 / 단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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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는 어른이 되어도 그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별이는 제주도 바닷가 강정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바다를 참 좋아했다. 구럼비 바위가 있는 바다에는 엄마가 산다. 널따란 바위는 엄마 품처럼 넓고 푸근하다.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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