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Take off Your Mask (총3권/완결)
indi3358 / 뮤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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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물이라서 별점 하나 더 높여요! 가이드버스물은 귀해서..ㅜㅜ 거기에 괴수도 나오고 하는건 개중 일부라서요..ㅎㅎ
솔직히 초반엔 넘나 답답했어요..ㅋㅋ 수도 s급 에스퍼인데 욕받이에 공 컨트롤 가능한 유일한 에스퍼라고 수가 거부해도 붙여놓고.... 공이 폭주하면 세계 멸망이라면 수한테 좀 더 잘해줘야 하는거 아닌지...ㅋㅋ;; 죄책감들게해서 붙여놓고..ㅠ
그리고 이후 능력을 갑자기 잃었다가 알고보니 가이드로 발현했대요.. 것도 공하고 적합도 99.8퍼센트... 그리고 국민들한테는 둘이 사귀는 사이 아니냐?? 이런 반응이라고...ㅠ
초반엔 정말 그래서 읽기 힘들었는데요..ㅎㅎ 읽다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꽤 재밌게 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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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Take off Your Mask (총3권/완결)
indi3358 / 뮤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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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물 좋아해서 읽어봤어요 ㅎㅎ 초반엔 진짜 답답했는데...ㅠㅠ 나름대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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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현자를 위한 네 심장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칵스 / 노블오즈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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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벤트가 있길래 간만에 재탕했어요. 좀 넘기면서 보긴 했는데..
여전히 다같살로 끝나는건 조금 아쉽네요ㅠㅠ.. 그냥 제 취향 문제니까요..ㅎ
각각의 남주들이 매력있고 비중도 비슷하게 잘 맞춰져서 어떤 캐릭터를 잡아도 주식은 성공하는거 같아요 ㅎㅎ 분산투자 하시면 더 흡족하실 거예요. 원탑으로 투자하시면 좀 흡족치 못하실거같구요..ㅎ.ㅎ..
남주가 여럿이어도 여주가 성적으로 착취당하거나 하는 구조는 아니고 여주를 소중히 아껴줍니다. 그렇다보니 쫌 자극적인 맛은 덜하지만.. 스토리적으로도 재밌어서 만족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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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색기 없는 색귀는 괴로워! (총2권/완결)
독덕 / 피플앤스토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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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재밌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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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디스토피아 괴물들 (총2권/완결)
지렁띠 / 페가수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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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난하고 남장한 채 나이어린 절름발이 행색을 하고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여주와 어느 날부터인가 여주에게 동전을 하나 둘씩 던져주며 지나가던 남주의 얘기에요..

굉장히 복잡미묘했어요..

여주는 어느 날 남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나타난 이방인에 의해 기절하고 납치당하듯 눈을 떠보니 에스퍼 센터에서 눈을 뜹니다.
굶어 죽는 것보다는 낫다고 여겨 가이드로써의 삶을 받아들이려 하지만, 가이드의 삶은 생각보다 녹록치 않습니다. 하지만 여주는 다른 가이드들과는 달리 홀로 독점하고자 하는 독점 에스퍼가 있어 다른 가이드들과는 다른 안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던 어느 날, 센터가 무너지고 여주와 남주는 자유연방에 가서 정착을 합니다.
이 사이 물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ㅎㅎ....
효율적인 것만 따지던 이전의 세상과는 달리, 사람사는 세상이 펼쳐지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화가나는 결말이었어요..ㅠ

하...ㅜ...
추새희는 꼭.. 죽어야 했던 걸까요? 추세희 뿐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학대당해왔던 가이드들이 꼭 죽어야만 했을까요...? 하... 그들이 학대당했을지언정, 그들도 센터를 벗어나 자유연합에 터를 내려 차차 치유되며, 한 명의 사람으로써 생을 사는 내용이었으면 좋았을텐데...ㅠㅠ....
여주가 그렇다고 성적으로 구르거나 그런걸 바라지 않습니다. 가이드가 된 직후부터, 여주는 여주를 지켜줄 존재가 있었고, 그에 의해서 가혹한 삶에 내밀리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딱히 가이드들의 인권을 위해 한 일도 없는 여주가.. 딱 둘 밖에 없는 생존자가 되어(센터측 가이드요..) 이후에 이전보다 더 나은 삶 속에서 더 나은 대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참 불공평하게 느껴졌어요...ㅜ
같은 S급이었음에도 독점매칭 에스퍼가 독점하지 않고 내돌려서 센터에도 에스퍼에도 환멸 느끼던 추세희가..ㅠ 참 불쌍했어요.. 그렇게 아득바득 살아남아서 이런 구조를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수라고, 그렇게 살아남고 싶어했던 추세희가.. 아이러니하게 가장 먼저 죽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슬펐습니다.....ㅜㅜㅜㅜㅜ 유언조차 살고싶어 라니...ㅠㅠ.....

아무튼간에 되게 찝찝한 결말이었어요.. 해피엔딩인 것과는 별개로요 정말...ㅋㅋ... 꼭 그 가이드들을 다 죽였어야 했을까요..ㅠㅠ.....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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