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밌게봤어요 ㅎㅎ예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ㅎ
귀여운 분위기의 소설이에요 ㅎㅎ
한예외님 소설 좋아해서 ㅎㅎ 다 읽어본거 같아요 ㅎㅎ이번거도 연재로 달렸는데 ㅎㅎ 할인도 하고.. 편히 읽기위해 단행본 질렀습니다!
나폴리탄과 19금을 섞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네여..초반 읽다가 결말부분만 읽었는데 뭔가 외전이 필요한 마무리같아 아쉽습니다..여주는 잘 탈출했는지... 궁금한데 ㅜㅜ..책 5권의 내용이 고작 1주일의 이야기라...
정말 재밌게 봤어요 ㅠㅠ뭔가 벨판 디*니 보는 듯한 느낌...??수가 너무 귀엽구요 ㅠㅠ 공은 자낮 성향이 쬐금 있지만 수의 사랑을 무럭무럭 받으며 나아집니다 ㅎㅎ잼썼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