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누 작가님의 소설 중 생츄어리를 정말 정말 정말 재미있게 본 터라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매했다.기대만큼 재미있던 소설이었다.이미누님의 소설은 소설마다 널을 뛰어서 장르 폭도 넓고 공수 캐릭터성도 좀 여러모로 폭이 넓어서 좋은 듯 싶다.아무튼.. 좀 시리어스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음 생각보단 시리어스 하진 않았던 것 같다.정신적으로 조금 부족하지만, 자신의 모든 환상을 채워줄 아빠라는 존재를 절대적으로 따르는 공과 그런 공을 기르는 상처많은 수의 얘기인데..(조금 아닌것도 같지만..;;;)음.. 아무튼 재미있었다.가끔 재탕할 것도 같다.근데 진짜 이미누님 어용트도 얼른 이북 나왔으면 좋겠고..ㅜㅜ 평생 많이벌고 많이 소설좀 써주세요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