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재 하셨던 소설같은데,,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것도 같아요..
암튼간에 일기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감금물이긴 한데,, 수가 되게 밝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어두운 느낌은 아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