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자책] [BL] 뱀술 만들려다 뚫린 후기
룬명 / 피플앤스토리 / 2021년 5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 생각보단 볼만했어요. 하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요.. 좀만 더 길고 사이사이 사건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아쉬움이요.
뱀 공인데 뱀수인인지 그냥 영물이라 사람이 될수있는 뱀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사람모습으로 있었는데도 꼬리 언급이 있어요. 반은 짐승모습일까요..?
암튼 수는 큰할아버지의 강요로 뱀술 담그려다 뱀한테 뚫리고 뱀의 각시가 되어 알낳는 결말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