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나는 책을 얼마나 읽었을까. 물론 기억 나지 않는 책도 있고, 빌려본 책도 있다. 기억나는 대로 적어본다. 올해는 그 때 그때 코멘트라도 남겨야지 싶다.
 | 성서기행 1- 구약편
이누카이 미치코 지음, 이원두 옮김 / 한길사 / 1998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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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기행 2- 구약과 신약 사이
이누카이 미치코 지음, 이원두 옮김 / 한길사 / 1998년 1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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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개
김지하 지음 / 실천문학사 / 2002년 6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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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스펜서 존슨 지음, 형선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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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정희일 지음 / 김영사 / 2004년 9월
5,900원 → 5,310원(10%할인) / 마일리지 2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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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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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노경실 지음, 신가영 외 그림 / 사계절 / 2000년 10월
8,300원 → 7,470원(10%할인) / 마일리지 41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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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김성은 지음, 김종도 그림 / 사계절 / 2000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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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둥바가지 아줌마
권정생 / 우리교육 / 1998년 1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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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소년 표류기
쥘 베른 지음, 레옹 브네 그림, 김윤진 옮김 / 비룡소 / 2005년 3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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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덜, 그 두께에 놀라 책을 펴보지도 않다가 근 석달만에 읽기시작, 단숨에 독파해버렸다. 나는? 책이 도착한 그날 밤에 다 읽었다. 내가 어렸을 때 감동받았던 작품을 위주로 아이에게 책을 사주는 건 과연 좋은 일일까? 어쨌든 쥘 베른의 글솜씨는 뛰어나다. 난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고든과 브리앙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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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고 구매한 책이다. 기자 출신 작가에 대한 오랜 편견-다소 냉소적인 그의 문체와 회색빛 감도는 그의 사상이 싫었다-에 읽기를 망설였던 책. 그러나 작가의 날카로운 문체에 반해버리기도 했다. 이순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문체로 그려낸 수작. 그러나 개중에는 김훈만이 있고 이순신은 없다는 평가도 있다. 어쨌든 김훈의 문체는 이채롭다. |
 | 클로디아의 비밀
E. L. 코닉스버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비룡소 / 2000년 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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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 재미없는데 초딩 5학년 아들은 재미있다고 한다. 가출 소녀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
 | 꿈꾸는 책들의 도시 2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 / 들녘 / 2005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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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나토노트 2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 2000년 9월
15,800원 → 14,22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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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나토노트 1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9월
15,800원 → 14,22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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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베르베르가 아니면 쓰지 못할 책. 영생에 대한 해학이 돋보이는 작품. 이 작품에서는 불교와 회교, 기독교가 영생 속에서 화해를 한다. 과연 사후세계는 있을까. 작가의 동양학에 대한 지식에 감복했다. 베르베르 답게 재미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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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었다. 영화가 책보다 나은 것 같은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