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진아 옮김 / 나비이펙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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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분명 잘될거야!

저자 사이토 히토리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것,
있는 그대로도 충분하다.
보통 단점을 재능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데
저자는 단점을 바꾸려고 하지 않아도 되며
그 점이 재능이라고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깨닫고 나를 잘 살리면 된다.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부분에서 도움을 받으면 된다.

하지만 타인에게 미움을 받아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저자의 의도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며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된다고 말하는 것은
욕망이 부족한 것이라고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걸 명확히 하세요.
그렇게 하면 일과 취미 사이에 바람직한 균형이 잡힙니다.
p.58


행복론은 부자론과는 별개이며 어떤 삶을 살든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은 행복함을 느끼는 빈도가 높은지 낮은지에 따라 좌우되는데
행복은 자신이 찾는 것이라고 한다.
완벽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50점,60점이면 충분하다.

같은 상황에도 나는 부정적인 감정이 들지만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인에게 화 내는 것은 '분노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며
분노는 반드시 돌고 돌아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항상 좋은 씨앗을 뿌리도록 마음 써야 한다.


저자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뛰고 즐거우면 진동수가
올라간다고 말하며 진동수가 높으면 뭘해도 성공하며
반면에, 진동수가 떨어지는 풀이 죽는 것은
본인에게 나쁜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남들에 의해 내 기분이 좌우되지 않는 것,
기죽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좀처럼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좀 더 너그럽고 편하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p.177

타인의 말에 기분 나빠하고 풀이 죽는 것은
내 진동수를 떨어뜨리는 것이니,
타인에 의해 내 기분이 좌우되지 않아야한다.
자신에게 '기죽지 않았어'라는 긍정의 말을 되뇌어야겠다.


저자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의 최고 부자이며 성공한
사업가이자 작가이다.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직장인들이 읽기도 좋은 책인 것 같다.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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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거의 모든 기록
웬디 미첼 지음, 조진경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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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거의 모든 기록
치매 환자가 들려주는 치매 이야기

웬디 미첼, 아나 와튼 지음
조진경 옮김


치매는 먹는 방법과 먹는 음식까지 변화시킨다.
음식과 접시의 색깔 대조가 뚜렷해야 음식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어린아이처럼 그릇에서 음식을 흘리기도하며
뜨거운 고기를 언제까지 씹어야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고
대처방법을 생각했다.

치매 환자는 사람과 접촉하지 못하게 되면
접촉을 그리워하게 된다고 한다. 그 만큼 사람과
의사소통 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치매 환자에게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손마사지를 해주는 것은
말보다 더 의미있는 것이다.
손을 잡아준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될수 있다.


사람들이 치매 진단을 받은 후 관계를 잘 유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을 물어보면, 나는 대화를 계속하는 것뿐이라고
말해준다.p.70


저자는 치매를 앓으면서도 혼자 생활하고 있으며
치매 환자가 되도록 자기 집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혼자 생활하면 누군가에게 '빨리 해'라는 말을 들을
필요도 없고 자신의 속도에 맞게 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누군가를 실망시켰다는 이유로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한다.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했는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치매 환자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이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고 싶어하는 것 같다.

치매 환자는 전처럼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고
시간이 걸리고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면
누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지 않기도 하며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몰라 잠시 멍해질 때가 있다.

치매환자에게 부정적인 말은 위축시키는 말이니
적절한 표현이 필요한데,
'자신의 상황에 맞게 살기' 가 적합하다고 한다.

치매 환자들의 인권이 사회에서 존중받고 지지받으려면
치매에 대한 사고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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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뷰 매거진 : VOL.1 당근마켓 - 창간호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지음 / 유엑스리뷰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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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뷰 매거진: VOL.1 당근마켓


중고 거래 플랫폼은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이
제일 널리 알려졌다. 각각의 특징에 대해 나와있으며,
중고거래의 장점과 단점, 중고로 사도 괜찮은 물건과
꼭 새것으로 사고 싶은 물건 등 당근마켓을 사용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정리했다.

그리고 Light User, Medium User, Heavy User 로
나누어 비교적 거래 기간과 횟수가 적은 유저와
당근마켓을 잘 활용하고 있는 유저,
당근 없이 못사는 유저로 나누어 그들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다.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어서 다시는 판매 용도로는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유저도 있다.
당근마켓을 거래용도가 아니라 연결이라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유저도 있다. 동네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동네 소식을 보거나 따뜻한 얘기가 많아서
동네에 연결성을 준다는 것이다.

대부분 당근 거래로 만나는 분들이 다정해서
그런부분을 배우고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다고 느껴서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


중고거래를 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환경보호도 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팔기에 불필요한 물건 처리와
상태가 좋은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직거래로 안심할 수 있다.

반면에 단점은 사기일 수도 있고
상태가 명시한 것과 달라 신뢰도가 낮고
낯선사람을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잘 활용하면 동네분들과 나눌 수 있고
각박한 사회에서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당근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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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될 거야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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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모든게 다 잘 될거라고
믿어야 한다. 명확한 목표과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잠재의식이 그 것으로 향해 간다.

잠재의식은 마음 속에서 이루고자 강하게 생각한 것은
그대로 실현하게 한다. 어떤 생각을 하든지 잠재의식은
그대로 받아들인다. 이제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고
긍정확언을 통해 인생에서 좋은 것들을 끌여당겨야한다.


불행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어떠한 안좋은 상황으로 인해
나를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채운다면
내 인생에 좋지 않은 영향이 될 것이다.
안 좋은 상황임에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밝은 곳으로
나아가려한다면 상황이 더 좋아질 것이다.

더 나은 상황이 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말하며 상상하면 반드시 그 상황이 온다.

매일 아침마다 말하자.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반드시 해낼 수 있어.
나는 너를 믿어.


목표를 세웠다면 비관론자에게는 발설하지 말라고 한다.
비관론자는 비난과 질투, 불평, 반대 등 부정적인 말을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침묵하고 목표를 이룬 후에 말해야한다.
침묵이 최고 잠재의식의 성공 도구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잠재의식은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가장 잘 듣는다.
잠자기 직전 몸이 가장 편안하며 이 때 자신의 바라는 것을
한 문장으로 말하고 잠들면 좋다.

잠재의식이 이완되어 심신이 평안한 상태로 두려면
유튜브 영상에 민들레 명상을 틀어 잠들기 전에
명상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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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유리멘탈 개복치로 판정받았다 - 예민한 나를 위한 섬세한 대화 처방전
태지원 지음 / CRETA(크레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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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유리멘탈 개복치로 판정받았다

태지원 지음

 불완전해도 무엇이라도 해낸 나를 너그럽게 여겨준다.
p.49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면 칭찬을 좀 퍼부어 줘도 괜찮다.
기준치의 절반만 성공했더라도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작은 실패 정도는 괜찮다고 말해주자. 소소하게 망했다고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니니까.
p.52

 목표를 크게 잡고 거창한 생각을 하며 포기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시작해보라고 한다. 무언가를 했다는 것에
나 자신에게 칭찬을 해줘야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다.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지적을 날리거나 무심한 태도를
보이면, 나를 잘 모르니 그럴 수 있다는 논리로 위안
삼으면 그만이었다. 반면 가까운 이들이 날린 라이트훅은
강펀치가 되어 마음을 후벼 파기 일쑤였다.
p.79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말을 조심하고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게 마음을 헤아려주어야한다.
가까운 사이라고 마음까지 투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말 해야한다.

 욕구 표현을 직선적으로 표현하니 남들도 답답해하지
않았고 서운함도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돌려 말할수록 상대방이 전혀 몰라서
서운함이 생길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을 차근차근 해보자.

 칭찬을 받으면 그냥 하는 말이겠지라며 인사치레 정도로
받아들이고 막아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다. 상대방의 칭찬을 산뜻하게 받아들이자.



 누군가 자신만의 틀로 나를 판단해 말할 때 
유연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크나큰 오해가 아니라면
밑도 끝도 없이 나를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그저
"당신 눈에 비친 내가 그렇게 보였나 봐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요."정도로 대꾸한다.
p.153
 
 나에 대한 작은 오해를 한다고 나를 이해시키려고 하거나
나를 설명할 필요 없다. 상대방이 보는 나의 모습은 
일부이고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있다. 그 오해가 사람과의
 관계에서 치명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대로 두어도 된다.
 앞으로는 나에 대한 오해가 억울하다며 설명하려고 하지 않아야겠다.


 자신을 탓하며 완벽주의를 바라기보다는 '그럴수도 있지'
라는 한마디로 위로 해야한다.
 걱정과 불안한 감정에 대해서 내가 통제가능한 영역이
 무엇인지 나누고 걱정해도 달라질 게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서 
적당한 대안을 찾아 대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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