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리뷰 매거진 : VOL.1 당근마켓 - 창간호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지음 / 유엑스리뷰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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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뷰 매거진: VOL.1 당근마켓


중고 거래 플랫폼은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이
제일 널리 알려졌다. 각각의 특징에 대해 나와있으며,
중고거래의 장점과 단점, 중고로 사도 괜찮은 물건과
꼭 새것으로 사고 싶은 물건 등 당근마켓을 사용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정리했다.

그리고 Light User, Medium User, Heavy User 로
나누어 비교적 거래 기간과 횟수가 적은 유저와
당근마켓을 잘 활용하고 있는 유저,
당근 없이 못사는 유저로 나누어 그들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다.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어서 다시는 판매 용도로는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유저도 있다.
당근마켓을 거래용도가 아니라 연결이라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유저도 있다. 동네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동네 소식을 보거나 따뜻한 얘기가 많아서
동네에 연결성을 준다는 것이다.

대부분 당근 거래로 만나는 분들이 다정해서
그런부분을 배우고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다고 느껴서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


중고거래를 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환경보호도 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팔기에 불필요한 물건 처리와
상태가 좋은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직거래로 안심할 수 있다.

반면에 단점은 사기일 수도 있고
상태가 명시한 것과 달라 신뢰도가 낮고
낯선사람을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잘 활용하면 동네분들과 나눌 수 있고
각박한 사회에서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당근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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