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감사

윤슬
이명희

윤슬 작가는 기록디자이너이며 도서 출판 담다 대표이다.
이 책은 윤슬의 저서에서 발췌한 글과
이명희의 감성 사진이 어울어진 감사 노트이다.

자꾸,감사는 감사일기를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왼쪽 페이지는 윤슬의 저서
'의미있는 일상', '살자,한번 살아본 것처럼'
'기록을 디자인하다', '오늘, 또 한 걸음'
에서 발췌한 글이 들어가 있으며,
오른쪽 페이지는 날짜를 기입하고
직접 감사노트를 적을 수 있다.

'#오늘의 감사' 부분에 어떤 부분이 감사했는지
세밀하게 감사한 일을 적고,
'#오늘의 해시태그' 부분에는
오늘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거나 내일을 위한 다짐을 적는다.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은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얻게 되며
마음의 여유가 생겨 한결 부드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또한, 감사할 일이 자꾸 생겨나며 '나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소중한 하루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감사일기를 쓰면 좋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시도는 해보지 않았다.
이 책 한권으로 감사일기를 쓰는 좋은 습관이 생길 것 같다.

이 책은 한 페이지에는 감성사진과 글이 들어있어서
눈도 즐겁고
한 페이지에는 감사일기를 적어내려가니
자기만의 감사노트를 만들어가는 것 같다.

총 100일을 기록 할 수 있는데,
감사 일기를 쓰게되는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게하는 책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감사한 것들을 생각하니 아주 많다.
일기를 적지 않았다면 불평불만 혹은 좋지 않은 생각들로
머리를 가득채우고 잠들 수도 있었다.
감사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감사 일기를 쓴다고 하루 아침에 변화가 생겨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일상에서 감사한 것이 생기면
기록하는 습관도 좋은 습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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