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비타민 건강법 - 몸과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황명희 옮김 / 성안당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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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정신과 의학박사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황명희 옮김


 어떤 사람은 현대인들은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으니 비타민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비타민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꼭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균형적인 식습관은 기본이며 거기에 더해서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메가 비타민 건강법으로 식사만으로는

적정 비타민을 섭취하기 부족하다고 하며,

비타민의 어떤 역할을 하며

비타민의 하루 적정량과 과잉섭취가 아니라 

안전한 고용량 비타민 섭취에 대해 말한다.


 건강 수준 향상의 첫 걸음은 단백질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 즉 프로틴을 매일 먹는 것이다.p.25


 단백질은 식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프로틴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체중× 4.4g 까지늗 안전하기에 단백질 섭취 과잉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며 

건강 유지가 목적이라면 체중×1.5~2g,

만성질환 회복이 목적이면 체중×2g을 섭취해야한다.


 프로틴 규정량인 1일 20g 2회씩 지속 복용해야하며

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라고 한다.

프로틴을 먹으면 증상이 빨리 개선된다.



뇌출혈 예방, 뇌경색 예방, 협심증 예방, 골절 예방, 

외상으로부터의 회복, 수술 상처로부터의 회복,

치과 질환으로부터의 회복 등 모두 비타민c가 부족하면

완벽하게 치료할 수 없다.

p.95


 하루에 3~20g 의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비타민C는 변비약 역할도 한다.

하루에 5~10g의 비타민C를 섭취하면 감기가 예방되고

걸려도 경증으로 끝날 수 있다.


 비타민E는 근위축성 측상경화증을 예방하기도

하며 만성 간질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D는 칼슘 대사의 조절을 하여 골다공증과

골절을 예방한다. 1일 섭취량은 5천에서 1만IU다.

 이처럼 각종 병에 대해서 비타민 섭취를 얼만큼하면

좋은지 알 수 있다. 개인차가 있어서 참고하면 좋다.

그리고 저자의 1일 비타민 섭취량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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