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큰사람트렌트 재미슨 글로비나 카이 그림정경임 옮김 경제발전으로 삶이 풍요로워졌지만 환경오염은 심해지고지구온난화가 가속되고있다.'바다와 큰사람'은 그림책이다.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여 도시가 침몰하는 것을담아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바다에는 큰사람이 바다를 주위 깊게 살피며 바다를지키고 있다. 어느날, 큰사람이 바닷물이 넘칠 것 같다고 사람들에게 말해주며 도시의 기계를 멈춰야한다고 경고해준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부유하고편안하게 해주는 기계를 멈추는 것은 있을 수 없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큰사람의 경고를 무시하고 잊는다.기계에서 나오는 탄소 등 온실가스로 인해 대기가 오염되고 기온이 올라가 빙하가 녹아서해수면이 상승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계를 멈추라고 한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계없이는 살 수 없다고 한다.시간이 흘러서 결국 바닷물이 도시 안쪽까지 들어와사람들이 바다에 휩쓸린다.그 위기의 순간에 큰사람이 나타나서 몇몇 사람들을구한다. 그들을 아무도 살지 않는 더 높은 곳으로 내려놓아준다.기계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들은 구하지 않았다.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와서 사람들은 살아가지만여전히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으며해수면의 상승이 끝나지 않았다. 지구의 온도가 오르면 빙하가 녹으며 해수면이 상승한다.기후 위기에 대처하려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아껴쓰는 것이다. 전력과 수돗물을 절약해야하며아껴쓰고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해야한다.